데브시스터즈(194480)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 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일본 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게임사 요스타가 현지 퍼블리싱을 맡은 ‘쿠키런: 모험의 탑’은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이날 오후 12시 출시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모험의 탑’ 일본 버전에 오리지널 캐릭터 ‘딸기찹쌀떡맛 쿠키’와 일본풍의 신규 스토리 이벤트를 추가했다.
또 소셜미디어를 비롯해 모바일 게임 생방송 앱 ‘미러티브’(Mirrativ)·유명 버튜버(가상 유튜버)들과 함께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성우진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