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AI+IM Global Summit 2025’ 파수 부스에 관람객들이 모여있다./파수 제공

파수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 중인 ‘AI+IM 글로벌 서밋 2025′에 참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대화형 세션과 부스를 통해 생성형 AI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전략과 기업용 대형언어모델(LLM)을 소개했다.

론 아덴 파수 미국 법인 CTO는 지난달 31일 ‘AI를 위한 데이터 준비: 필수 관리 및 거버넌스 전략’이라는 주제의 세션을 진행해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구조화 및 보안,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파수 부스에서는 파수의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와 기업용 LLM ‘엘름’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AI-R 프라이버시’도 함께 소개했다. ‘AI-R 프라이버시’는 문맥을 이해해 텍스트와 이미지 파일 내의 민감정보를 자동으로 검출, 분류, 보호 및 마스킹하는 AI 기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이다.

‘AI-R DLP’는 챗GPT 등과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어하고 프롬프트에 입력된 민감 데이터를 자동 검출 및 차단해 중요 정보 유출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