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기업 TCL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QD-Mini LED를 탑재한 프리미엄 TV 신제품 ‘Q6C’ 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TCL Q6C 시리즈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최상급 화질과 혁신적인 스마트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프리미엄(Affordable Premium)’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55인치, 65인치, 75인치, 85인치에서 최대 98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퀀텀닷(Quantum Dot)과 Mini LED 백라이트 기술을 결합한 최대 512개의 로컬 디밍 존(Local Dimming Zones)으로 빛을 정밀하게 조절하며, 뛰어난 밝기와 명암비를 구현한다.
TCL의 전 영역 빛번짐 제어 기술(All-domain Halo Control Technology)은 어두운 장면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Q6C 시리즈에 탑재된 AiPQ Pro 프로세서는 픽셀 단위의 정밀한 화질 개선 및 AI 기반 이미지 최적화 기능을 통해 프리미엄 화질을 구현한다.
Q6C 시리즈는 3차원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 DTS Virtual:X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며,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했다. 게이밍 디스플레이로 손색없는 144Hz의 주사율과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지원하는 구글 TV 운영체제를 갖췄다.
TCL 관계자는 “Q6C 시리즈는 높은 가격 때문에 프리미엄 TV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TCL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TCL은 3년의 무상 패널 보증 서비스와 전담 고객센터 운영을 통해 제품 구매 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CL Q6C 시리즈는 4월 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쿠팡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