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298050)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과 구호 현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이 위로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0년 코로나19, 2022년 집중호우·동해안 산불, 2023년 집중호우·강릉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지원에 앞장섰다. 회사는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