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143240)은 자사 채용 관리 설루션(ATS·Applicant Tracking System) ‘리버스’를 이용하는 중소기업 4000곳에 1년간 서비스 사용료의 80%를 지원(최대 40만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사람인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채용 관리 설루션 지원사업’ 공급 기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리버스는 채용 공고 게재부터 서류 검토, 면접, 평가 및 합격 발표까지 채용의 모든 절차를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채용 관리 설루션이다.
여러 채용 플랫폼에 게재한 공고와 후보자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고, 리버스에 게재한 공고를 사람인, 랠릿, 잡브레인 등 채용 플랫폼에 연동 가능하다. ▲실시간 협업 평가 ▲면접 스케쥴링 ▲노코드 채용 홈페이지 제작 ▲채용 데이터 분석 등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리버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국능률협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람인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보다 수월하게 우수 인재를 만나고,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