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0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 땐 쉬어 가시어요"라며 "강한자만이 살아남았던 80's 감성과 음악성, 존경합니다. 이용 선배님 노래는 왜 인스타에 없나요. 도시 아이들 텔레파시도 올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휴양지를 찾은 듯 비키니를 입고 코코넛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비키니 위에 데님 버킷햇과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밤바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 여유로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채영은 2023년 방영한 드라마 '패밀리' 이후 배우로서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활동 복귀를 묻는 팬의 말에 "제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라며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 홀리뱅 제인, 댄서의 남다른 비키니 자태…탄력 보디로 "LIFE IS SHORT"
▶ 미나, 비키니 스타일에 52세 안 믿기는 핫보디…"날이 풀리니 이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