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유)의 초코바 브랜드 스니커즈®(Snickers®)가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민규를 한국인 최초로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스니커즈®는 "민규는 특유의 에너제틱함을 통해 전세계 대중을 매료시킨다는 점에서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이번 앰배서더 발탁 배경을 밝혔으며 "긴 세월 동안 사람들에게 간편한 에너지 충전을 위한 초코바로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스니커즈®와 다양한 방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라고 전했다.
스니커즈®는 1930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초코바로 피넛,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캐러멜, 초콜릿 등이 함유돼 있다.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스니커즈®가 단순한 스낵이 아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간식임을 강조해 왔다. 휴대가 편리해 가방이나 주머니에 쉽게 넣고 다닐 수 있어 이동 중이나 바쁜 일상에서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한편, 스니커즈®는 오는 4월, 세븐틴 민규가 참석할 예정인 스니커즈®의 팝업 행사는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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