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백주 브랜드 구오타이 국표가 2025 대한주류대상에서 백주 10만원 이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오타이 국표는 중국 귀주성(貴州省)에서 생산되는 장향(醬香) 백주로, 5년 이상 숙성 과정을 거쳐 완성된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장향 백주는 발효와 증류 과정에서 곡물의 풍미가 발현되며, 은은한 향과 복합적인 맛의 조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주류 품평회다. ‘국내의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조선비즈가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236개 업체가 총 1008개 브랜드를 출품했다. 종합 주류를 다루는 국내 품평회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 중 431개 브랜드가 대상을 받았다.

구오타이 국표는 전통적인 12987 공법을 통해 생산된다. 이는 1년 동안 1번의 증류, 2번의 발효, 9번의 찌기, 8번의 곡물 투입, 7번의 발효 과정을 의미하는 제조 방식으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완성된 고품질 백주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맛과 향을 보장한다. 이러한 과정 덕분에 숙취가 적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고급 백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GS 와인25+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면세점에서도 곧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